山 (2007.04.이후)

영월 잣봉, 매력이 안 보여!

里石(山타CROSS) 2025. 6. 10. 15:29

2025.06.08 (10:05)삼옥탐방안내소ㅡ(11:25)잣봉ㅡ 어라연(동강변) ㅡ삼옥탐방안내소(14:05)

들머리 ㅡ 어라연진입교
어라연 진입교를 건너서
삼옥탐방안내소를 지나서
민가 밭 곁에 산딸나무 흰꽃이 만개했다
동강 안내도
시멘트도로가 아쉽다
잣봉은 왼쪽길로, 우측길은 나중에 어라연을 지나 동강변길을 걸어서 나오는 길이다
임도같은 길가에 이어지는 꿀풀꽃
좌우로 사과나무농장
비닐하우스 곁을 지나 짧은 구릉지대를 지난다
그릉지대를 지나 다시 임도 같은 시멘트포장도로
여기서부터 급경사 계단을 오르면서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된다
완전한 S자로 자란 기이한 소나무
능선으로 올라서서 부터 완만한 송림길이 이어진다
능선 우측 소나무숲 사이로 멀리 동강이 보인다
전망데크 좌측 어라연 안내문에은 어라연이 특정한 작은 곳이 아니라 주변지역을 묶어서 어라연 지역이라고 설명되어 있다. 키큰 나무들로 인해 전망이 뚜렷하지 않다.
전망데크를 좀 지나니 동강의 일부를 볼 수 있다
잣봉 정상 표지석
잣봉 정상 표지석 뒤에 서다
잣봉 표지석을 배경으로 인증쎌카
잣봉을 지나 우측으로 빠지는 어라연 하산길은 경사도가 높다. 낭떨어지 곁에 선 소나무
세가닥의 노송
하산 급경길 마지막에도 어라연 설명도가 있다. 여기서 부터는 동강변을 따라 나무들과 수풀길이 이어진다.
하류방향 동강
상류방향 동강 ㅡ 중앙 모래톱 뒷 부분이 어라연지역인듯
상류에서 레프팅으로 내려오는 한 팀
동강변에서 이어지는 뽕나무 열매(오디)가 익어서 일행들의 손길이 간다
손가락끝에 보라색 물이 들도록 따먹네!
강변 숲길을 빠져나와 뒤돌아 본 길ㅡ 여기서 부터 뒤로는 차량이 다닐 수 있는 넓은 길이다
산딸기들이 손길을 부른다
절벽과 강과 모래톱5.06.08 (10:05)삼옥탐방안내소ㅡ(11:25)잣봉ㅡ 어라연(동강변) ㅡ삼옥탐방안내소(14:05)
나무 밑동부분에 긴 구멍이 뚫여 있는 기이한 나무
1Km정도 그늘이 없는 길이 이어진다
여기서 부터는 강변을 벗어나서 다소 오르기 사작
드디어 아침에 갈라졌던 길 ㅡ 좌측으로 내려간다
날머리 동강진입교
날머리 주변 모습
오늘의 산행거리 9.26Km, 3시간 15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