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목적지 덕숭산 정상의 모습ㅡ필자 기록에는 2005.6.26 왔었던 산인데 강산이 두번 변하니 기억이 없다신도림역 1번출구에서 6:55 출발한 '서울참좋은산악회'가 제공한 아침대용식수덕사 주차장 도착(9:30) 건물과 건물사이 상가길로 간다수덕사 주차장에 있는 수덕사 가람배치도11월하순에인데도 아직 단풍이 많다25.11..23 09:35~13:15(휴식시간 1시간 포함) 이동거리 6Km,단풍처마 밑을 걷는 희열!역사와 함께한 부도들은행나무가 아닌데도 노란 단풍정열적인 새빨간 단풍ㅡ너무 아름다워!!!개울로 드리워진 단풍나무들 ㅡ 가운데 다리는 뒤에 보니 해탈교였다.해탈교해탈교에서 아래쪽으로 보다해탈교에서 윗쪽으로 보다025.11..23 09:35~13:15(휴식시간 1시간 포함) 이동거리 6Km,수덕사(修德寺)
소재지: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
덕승산 남쪽에 자리잡은 수덕사는 현존하는 백제 고창의 하나로 창건에 대한 정화한 문현기록은 없으나 백제 위덕왕(554-597) 재위시에 창건된 것으로 학계에서는 추정하고 있다. 수덕사는 창건 이후 백제의 고승 혜현스님이 주석하며 법화경(보 화웨) 강론을 였으며, 고려 충렬왕 34년(1308)에는 대웅전(국보 49호)이 건립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후 조선시대에 와서는 중수기에 의하면 중종 23년(1528), 영조 27년(175])과 46년(1770), 순조 3년(1803)에 색채보수, 부연과 풍판의 개수등 4차례 보수한 기록이 있다. 1937년부터 1940년까지 만공스님 대에는 대웅전 전체를 해체보수하였고 이때 포벽에서는 고려 .조선 양시대에 걸쳐 그려진 벽화가 발견되어 주목을 끌었다. 조선시대에 그려진 벽화의 안쪽에서 발견된 고려 벽화는 주악비천도, 공양화도. 수화도 등이 있었으며, 조선시대 그려진 오불도 등이 있었지만 유실되고 없으며, 현재는 그 모사본이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되어 있고 사진자료가 일부 전해지고 있다. 현재 대웅전 건물 내부 대들보에 남아있는 금룡도는 우아한 색채와 생동감있는 필치의 걸작으로 고려 불교미술의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한편 수덕사는 근대 한국불교 선풍을 진작시킨 경허. 만공스님이 주석하시며 한국 불교를 중흥시킨 도량으로 경내에는 대웅전. 청런당. 백련당. 조인정사. 황하정루. 근역성보관. 금강문. 천왕문. 일주문의 당우를 갖추고 있으며, 대웅전 앞으로는 통일신라말 고려초에 제작된 삼층석탑이 있다. 산내에는 정혜사. 소림초당. 향운각. 금선대. 전월사의 암자와 토굴이 있고, 정헤사에는 능인선원이 있으니 경허.만공스님의 선맥을 계승하는 선원으로 많은 고승대덕의 출현처이고 작금도 선객들이 줄을 있는 도량이기도 하다. 또한 덕숭산 서쪽 줄기에는 비구니 제일선원인 견성암이 있으며 김일엽스님이 주석한 환회대와 극락암.선수암의 비구니 암자가 있다. 근래에는 승가대학을 설립 운영하고 있으며, 사부중이 철야용맹정진을 하는 등 선풍을 진작하는 총림으로의 위용을 갖추고 있다.덕숭산 수덕사 일주문대웅전으로 가는 길 여러 문과 좌우에 단풍이 반긴다,사천왕문 가기 전 금강문사천왕문 이르기 전 현란한 단풍사천왕문웅장한 덕숭총림드디어 제일 위쪽에 대웅전
<AI의 설명> 덕숭산 수덕사 대웅전은고려시대의 주심포 양식건물로,맞배지붕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목조 건물 중 건립 연대(고려 충렬왕 34년, 1308년)가 명확한 가장 오래된 건물 중 하나로, 한국 건축사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닙니다.
주요 건축 형태 및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건축 양식: 지붕 처마를 받치는 공포(栱包, 건축 부재)가 기둥 위에만 배치되는주심포 양식입니다.
지붕 형태: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하고 있는맞배지붕입니다.
규모: 앞면 3칸, 옆면 4칸 크기의 단층 건물입니다.
기단 및 초석: 정갈하게 다듬은 장대석으로 높은 기단을 만들고, 자연석을 그대로 사용한 듯한덤벙주초를 사용했습니다.
기둥: 기둥 중간 부분이 볼록한배흘림 기법이 명확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구조적 특징: 부석사 무량수전과 유사한 가구 수법을 보이지만, 측면의 우미량(지붕 하중을 받는 부재)이 곡선으로 처리된 점 등에서 차이가 있으며, 백제 계통의 목조 건축 양식을 이은 것으로 평가받습니다.
대웅전 마당 좌측에 범종각대웅전 마당 우측에 법고각대웅전 전면 우측에 거대 노송통일신라말 고려초에 세웠다는 대웅전 마당 3층 석탑대웅전 옆에서 바라본 경내 ㅡ3층석탑과 거대 노송, 그 옆에 범종각대웅전 우측 기둥ㅡ필자의 모자 쓴 머리의 그림자맞배형식 지붕의 대웅전 우측
대웅전 좌측 지붕대웅전 우측으로 덕숭산에 오른다대웅전 옆에서 덕숭산까지 1.9Km어떤 아름다움이 븕은 단풍과 어우러진 이 기와 담장길 그리고 사찰의 단청보다 더 아름다을까?기와담장길이 층계로 이어진다뒤돌아봐도 여전히 아름답고 멋있다경내를 벗어나니 낙엽진 길기와 담장길에서 250m쯤 산행길의 4면에 불상을 새긴 큰 돌이 산행길을 보살펴주시는 듯수덕사 설명문에도 나온 소림초당ㅡ 중생(?)들 출입금지향운각을 오르는 돌계단향운각 옆에 관음보살 입상출입금지 향운각 입구 좌측에 우물향운각과 전경금선대(?) 출입문인 듯출입문 뒷쪽에 석문석문을 배경삼아 쎌카이어지는 아름답게 물든 단풍나무사찰의 석축아래 아름다운 가을능인선원 구역인 듯 ㅡ 문은 다 닫혀있음사찰과 거대한 둥근바위와 수목의 조화닫힌 문 옆 담장 넘어 들여다보다사찰을 담장 옆에서 단풍나무들이 지킨다수덕사에서 약 1km지점떨어진 은행잎과 단풍의 대비한 폭의 수채화같은 가을핼기장 같은 이곳에서 여유롭게 각자의 음식과 막걸리를 먹고 힘내서 다시 오른다세월을 지키고 있는 노송의 맡동덕숭산 정상이 보인다(11:48) 정상 도착덕숭산 정상 표지석 곁에서 인증 사진덕숭산 동쪽 방향덕숭산 북쪽 가야산 방향두개의 정상 표지석올라온 길 우측 능선 하산길에 가끔 나타나는 바위들갸야산 방향인 듯투구 같은 바위들바위 틈새에서 자라고 있는 소나무부모와 자식 바위인 듯주차장 가는 길에 단풍을 저장하다저수지에 드리운 단풍을 담다드디어 주차장 도착(13:15)하산 뒷풀이 식사 장소 좌측 만희(滿喜)대단한 돌솥밥한정식가는 가을을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식당 한쪽의 단풍을 담다주차장에서 바라 본 덕숭산오늘의 산행 기록과 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