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 (2007.04.이후)

영남알프스 천황산~재약산, 그리고 표충사

里石(山타CROSS) 2025. 10. 21. 15:43

2025.10.19 '산울림산악회2011' 제176차 산행

(11:25)얼음골케이블카 주차장 ㅡ매표후 케이블카 출발(11:59)ㅡ 케이블카상부도착(12.08)ㅡ 산행시작(12:09)ㅡ 천황산(13:10)ㅡ점심ㅡ재약산(14:32)ㅡ진불암(15:12)ㅡ내원암(16:28)ㅡ표충사(16:39)ㅡ상가주차장(17:02) <산행거리 10.5Km(4:53)>

얼음골케일블카 승강장 입구 ㅡ 우리 일행의 출발시간은 12시, 11:35분경 매표, 10분마다 출발
케이블카 내부에서 올라가믄 밯뱡, 내려오는 케이블카
케이블카 상부 건물 뒤
케이블카 상부 끝에 등산 들머리
입구 쪽 계단은 잘 되어있으나 조금지나면 비온 뒤라 질퍽거리는 흙길이다
들머리에서 2~300m 쯤에 전망대 ㅡ 흐린 날씨에 전망이 아쉽다
질퍽거리는 등로
여섯가지의 소나무
침목길이 나와서
천황산 840m 전
이렇게 복잡한 소나무도 있다니
잠시 구름이 약해져 멀리 산능선의 조망이 가능하다
천황산 방향도 조금 열린다
등로에 구절초
침목길 등로를 오르다
구름이 옅어지는 옆을 보다
천황산 160m전

 

길가 져가고 있는 용담화
제철을 맞은듯한 구절초 꽃
정상까지 침목 계단
천황산 정상부의 이정목 ㅡ 재약산까지는 2Km
천황산 표지석
천황산 정상 표지석 곁에 선 필자
천황산 정상부 곁에서 점심식사 중인 회원들
식사장소에서 내려다 본 구름이 옅어지는 전경
식사장소에서 올려다 본 천황산 정상
천황산 정상을 배경으로 쎌카
천황산 하산길ㅡ재약산방향 침목길
천황산 하산길 전망
멀리 작은 구름이 있는 중앙부가 재약산 ㅡ그 아래 공터는 천황재, 천황산에서 재약산 가지의 중간 1Km지점,
가까워진 천황재와 구름을 인 재약산
재약산
억새와 능선과 구름의 조화
천황재 전 100여m 지점에서 본 재약산
여기도 고난의 곧게 자라지 못한 소나무ㅡ 경쟁하지 못하고 자라서 그런 것인지, 원래 품종이 그런 것인지?
등로 곁에서 가을 분위기를 내는 구절초
천황산과 재약산 중간지점의 천황재 데크
재약산으로 들어서면 재약산을 보다
곧개 자란 소나무가 없다
어쩌다 개쑥부쟁이꽃도 있다
천황산과 다르게 암릉이 보이는 재약산
구름이 지난 전망
오늘 산행에서 처음 보는 물든 단풍
암릉에서 본 재약산
뒤돌아 본 천황산
뒤돌아 본 천황산
바위 틈새로 오른 재약산 정상 표지석
재약산 정상 표지석 곁에 선 필자
재약산 옆 작은 바위 무리 위에 올라선 어떤 이
재약산 정상에서 내려 가는 길에
까마귀 울음소리 내며 비상하다
재약산 정상부아래에서 정상을 담다
재약산 정상부를 배경으로 쎌카
재약산 정상에서 당초 시간여유가 있으면 층층폭포 방향으로 갔어야 하는데 귀경 시간 부족으로 진불암 방향으로 하산 ㅡ리본이 걸린 오른쪽이 진불암 방향, 중앙의 계단쪽은 관음봉방향
진불암 방향은 산죽이 많은 오솔길이다
진불암 방향 하산길의 조망점
중앙부가 층층폭포 가기 전의 고사리분교터인듯
뒤돌아 본 재약산
갈림길에서 400여m 곁에 진불암 전경ㅡ사찰 같지 않지만 오른쪽 위 건물이 산신각이라는 표지판이 있었다
석조건물의 진불암 ㅡ출입문은 여닫이문
진불암에서 100여m 쯤 돌아나면 표충사 하산길 ㅡ 급경사길이 1Km정도 이어진다
밧줄에 의존하고 가야하는 길의 연속 ㅡ너덜길이 많다
진불암코스의 백미 ㅡ100여m되는 암벽
바위 틈새에서 핀 가녀린 구절초
대웅전이 커서 표충사라고 생각했는대 주차장 차량에 내원암이 쓰여 있는 것을 보고서야 내원암이라고 알았다.ㅡ 표충사까지 800m
표충사 보임
절 뒤 사리탑
표충사 전경
표충사 경내 ㅡ뒷쪽 좌측이 재약산 인듯
경내 중앙부에 있는 삼층 석탑
대웅전
범종각
사방이 큰 산으로 둘러싸여있다
표충사 일주문ㅡ재약산(載藥山)이 아닌 재악산(載岳山)표충사로 표시되어 있다.
상가주차장에서 표충사까지 이어지는 길 1.6Km 중에 노송군락들
날머리 ㅡ 표충사입구 관광지상가
산행궤적과 통계